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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하나은행,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포용금융 강화에 앞장선다!
2025-08-19
- 당행은 경기 불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인 서민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포용금융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
- 이번 금융지원은 ▲성실상환 취약차주에 대한 금융비용 지원 프로그램 한도 증액 ▲청년ㆍ서민대상 금융상품인 햇살론유스 신규 차주에 대한 이자캐쉬백 실시 ▲주택담보대출 사회적배려대상자 우대금리 적용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먼저, 현재 운영 중인 성실상환 취약차주 프로그램의 지원 한도를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증액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용점수가 낮거나 다중 채무를 보유한 취약 차주가 대상이다. 6%를 초과하는 신용대출 기한 연장 대상 차주에 대해 6%를 초과한 이자금액을 재원으로 최대 3% 범위 내에서 해당 대출의 원금을 매월 자동 상환해 준다.
- 당행은 청년층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고 제도권 금융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햇살론유스 신규 차주에 대한 금융지원도 강화한다. 대출 취급 후 1년 간 대출잔액의 2%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월 하나머니를 통해 제공하여 청년들의 금융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이자캐쉬백 프로그램은 이달 25일 시행 예정이다.
- 또한, 주거 관련 이자비용을 절감해 주는 사회적배려대상자 우대금리를 신설한다.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권자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사회적배려대상자에 대한 우대금리 항목을 이달 19일 출시 예정인 하나원큐아파트론2에 적용하여 최대 0.4% 범위내에서 취약계층의 주거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 이외에도, 당행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포용금융을 실천해 왔다. 현재까지 약 11만8천명의 손님이 ▲신규 대출금리 인하 ▲성실상환 취약차주 대출원금 자동상환 ▲저신용자의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등 다양한 형태의 금융 비용 절감 혜택을 받았다.
- 당행 관계자는 “고물가와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청년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폭 넓은 맞춤형 금융지원을 시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사회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당행은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국가유공자,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 등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손님에게 최고 8.15% 금리를 제공하는 ‘대한민국만세 80주년 적금’을 지난 6월 출시했다. 이 상품은 만기 시 이자금액 중 815원과 하나은행의 추가 지원금 815원을 합해 계좌당 총 1,630원을 독립유공자의 거주지 개선을 위하여 기부되며 올해 말까지 81,500좌 한도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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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하나은행, 2025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개최
2025-08-11
- 당행은 지난 8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열린 문화 공간 H-Pulse에서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재크의 요술지갑’은 당행이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 교육의 일환으로 18년째 이어오고 있는 은행권 유일의 어린이 경제 뮤지컬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620여 회 공연을 통해 약 20만 명이 관람했다.
- 이날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명작 동화인 ‘재크와 콩나무’를 모티브로 경제와 금융에 대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저축의 필요성과 바람직한 소비생활, 나눔의 가치 등을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냈다.
- 당행은 이번 뮤지컬 공연에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다문화 가족 등 260여 명을 초청했다. 특히, 이날 뮤지컬은 전문 수어 통역팀이 함께하는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청각장애 아동과 가족 20여 명이 특별 초청된 가운데 모두가 장벽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공연이 펼쳐졌다.
- 당행 관계자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금융에 대해 배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특별 공연을 마련했다”며, “하나은행은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인 어린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한편, 당행은 시각ㆍ청각장애 아동들도 장벽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023년 수어, 자막, 음성 해설을 제공하는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버전 공연을 마련했으며,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릴렉스 퍼포먼스 뮤지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 또한, 당행은 지난 4월 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해 금융감독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감원과 함께하는 FSS 어린이 금융스쿨’을 시행하고 있다. 용돈 관리, 저축과 투자 등을 주제로 총 8회 차에 걸친 온·오프라인 교육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금융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이외에도 ▲청소년 대상 ‘글로벌 금융 체험 프로그램’ ▲초등학생 금융 교육 프로그램 ‘하나 둘 셋, 금융아 놀자!’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금융교육 및 멘토링’ 등 미래세대의 건전한 경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금융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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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하나은행,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사업』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 이어가!!
2025-08-05
- 당행은 소비위축과 내수침체 장기화 속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SK쉴더스,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함께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 오는 9월 2일까지 신청자 모집이 진행되는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사업』은 지난 3월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50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계획했던 지원규모를 1,000개 사업장으로 늘리며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확대에 힘을 실었다. 지원규모 확대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기로의 전환을 통해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디지털 기기 구입 및 렌탈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AI CCTV ▲QR오더 시스템 ▲스마트 냉난방 서비스 등으로 스마트 시스템 구축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효율성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지원 대상자는 ▲사업성 ▲지속 가능성 ▲지원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선정된다. 또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지정되는 지역상권인 ‘골목형 상점가’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승인이 완료된 소상공인들에게 심사시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 지원 신청은 당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의 개인사업자 전용 모바일 채널인 ‘하나더소호’, 하나은행 홈페이지(www.hanabank.com), 하나 파워 온 홈페이지(www.hanapoweron.com)를 통해 가능하다.
- 당행 관계자는 “경기 악화로 매출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디지털 전환은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사업』은 이러한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하나은행의 대표적인 포용금융 실천 사례로, 금융을 넘어 사회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하나은행은 민생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3월 1,000개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에어컨, 냉장고 등 노후화된 저효율 에너지 기기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는 ‘고효율 에너지 기기 지원 사업’을 실시한데 이어, 지난 6월 간판 및 실내 보수가 필요한 2,000개 사업장에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또한,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맞춤형 행복상자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진정성 있고 따뜻한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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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하나은행, 소상공인·금융취약계층 대상 총 3,557억원 규모 민생금융지원방안 100% 집행 완료
2025-08-01
- 당행은 지난해 1월 발표한 총 3,557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방안을 100% 집행 완료했다고 밝혔다.
- 먼저,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의 공통 프로그램인 개인사업자 대출이자 캐시백을 2,002억원 집행 완료하여, 당초 계획했던 1,994억원 보다 초과 집행했다. 이를 통해 고물가와 내수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다.
- 자율 프로그램으로는 ▲서민금융진흥원에 612억원 출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에 194억원 출 연 ▲저금리대환대출 보증료 지원을 포함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무역보험공사 보증료 168억원을 지원했다.
- 또한, 소상공인의 사업장 운영비 경감을 위한 ▲에너지생활비 300억원 ▲고효율 에너지 및 디지털 전환 기기 교체 등 사업장 환경개선 비용 100억원 등을 지원했고, 매월 가맹점 제신고 대행수수료, 스마트 결제기기 구입비용, 맞춤형 컨설팅 비용도 지원했다.
- 신용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성실상환자 및 청년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도 병행했다. 학자금대출을 장기 연체한 청년들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신용회복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신용회복위원회 및 하나카드와 협약을 맺고 신용회복 성실상환자 앞 카드 발급 ▲청년스타트업 사무실 임차료 ▲e커머스 정산채권 팩토링 등도 지원한 바 있다.
- 당행 관계자는“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서민, 청년 등 금융취약계층 손님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드리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시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사회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진정성 있게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당행은 소상공인 금융 특화 브랜드인 ‘하나 더 소호(HANA THE SOHO)’를 통해 대한민국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응원하는 다양한 상품ㆍ서비스 출시를 이어오고 있으며, 소상공인들의 창업, 성장, 폐업 단계별 상권분석 및 금융·경영지원 등의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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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하나은행, 실물경제 회복과 산업경쟁력 강화 위해 4,200억원 규모 금융지원 나선다!
2025-07-29
- 당행은 실물경제 회복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에 107억원을 추가로 특별출연하여 4,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위기극복을 지원하고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혁신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앞서, 당행은 금년 상반기 311억원을 출현하여 1조 2,702억원의 금융지원을 실시한 바 있으며, 하반기 107억원을 추가로 특별출연하여 신용ㆍ기술보증기금과 개별 협약을 체결해 보증비율 우대(90% 이상) 혜택이
적용된 보증서와 보증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당행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 당행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중소기업이 경제 성장의 원동력으로서 실물경제 회복을 주도할 수 있도록 은행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당행은 경기 악화로 매출 하락 등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경감을 위해 「중소법인 금융비용 경감 특별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5%를 초과하는 중소기업 대출금리에 대해서
5%까지(단, 최대 2%P 감면) 감면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이자부담을 덜어드리는 등 실직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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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하나은행, 청년층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하나원큐햇살론유스」 상품 출시!!
2025-07-25
- 당행은 청년층의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성공적인 사회진출과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하나원큐햇살론유스」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하나원큐햇살론유스」는 금융위원회의 “서민 등 취약계층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방안’에 발맞춰 하나은행이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서민금융 지원 대상을 청년층까지 확대 적용해 출시한 정책 금융 대출 상품이다.
- 대출 대상자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중소기업 재직 1년 이하 사회초년생 ▲창업 1년 이하 저소득 청년사업자이며,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서를 발급받아 최대 1,2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 또한, 연 4.0%의 고정금리로 최대 1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최장 8년의 거치기간 동안 매월 이자만 납부 가능하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사회적 배려 대상 청년들은 이자 지원
혜택을 통해 연 1.9%의 고정금리로 대출 이용이 가능하다.
- 이와 더불어 당행은 모바일에 친숙한 청년층의 「하나원큐햇살론유스」 상품접근성과 금융편의성 증대를 위해 ‘하나원큐’ 앱을 통한 비대면 대출신청 프로세스도 도입했다.
- 「하나원큐햇살론유스」 이용을 원하는 청년 손님들은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잇다’를 통해 보증서 발급 후,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별도의 지점 방문 없이도 전과정 비대면
진행이 가능하다.
- 당행 정책금융부 관계자는 “경제적 고립으로 인해 학업과 취업준비 등에 전념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안정적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원큐햇살론유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서민금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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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하나금융그룹, 지역사회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필수품 담긴 『시원한 여름나기 행복상자』 전달
2025-07-24
-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1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철 필수품이 담긴 『시원한 여름나기 행복상자』 1,111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하나금융그룹은 매년 폭염, 한파, 집중호우, 산불피해 등 계절별 위기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올해에도 무더위에 지친 독거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폭염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여름철 필수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마련했다.
- 이번 행복상자에는 기상관측 117년 만의 폭염에 대비해 ▲선풍기 ▲냉감이불 ▲냉감 소재 티셔츠 ▲가정용 간편식 등이 담겼으며,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를 전국에 있는 지역 노인복지관, 장애인 가정, 쪽방촌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했다.
- 아울러, 그룹 관계사 및 임직원들도 폭염 속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 하나벤처스는 지난 3일 아동복지시설 ‘명진들꽃사랑마을’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활동 및 여름용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했으며, 하나저축은행은 지난 10일 부평노인복지관에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하나증권ㆍ하나카드ㆍ하나금융티아이는 오는 24일 아동양육시설 ‘향림원’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급식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하나금융그룹 ESG상생금융팀 관계자는 “집중호우 뒤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과 지역사회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행복상자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포용사회를 향한 진정성
있는 발걸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전 관계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소상공인을 위한 필수물품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노숙인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소 식사 지원
및 배식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포용과 나눔을 통해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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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하나은행,지역신용보증재단 특별출연 통해 소상공인 3,750억원 규모 금융지원 실시!!
2025-07-22
- 당행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경제 활력 제고 및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에 300억원 추가 특별출연을 통해 3,75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당행은 지난 상반기 출연한 565억원(보증한도 9,028억원)에 이어, 올해 하반기 추가로 300억원의 특별출연으로 보증재원을 마련했으며, 올해 하반기 지역신용보증재단과 개별 협약을 체결해 보증비율 우대(90%이상)
혜택이 적용된 보증서를 공급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당행은 전국에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및 영세한 소기업을 대상으로 3,75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 또한, 당행은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폐업자 장기분할 상환 상품’ 출시를 통해 폐업하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폐업자 장기분할 상환’ 상품은 소상공인의 폐업 부담을
완화하고, 폐업 후 남은 잔여 대출금을 장기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말 상품 출시 후 누적 152건, 65억원(’25년 6월말 기준)을 실행했다.
- 이밖에도 당행은 소상공인 맞춤형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소상공인 119PLUS 대출'을 출시해 정상 차주라도 상환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차주에 대해 장기분할상환, 금리감면 등을 제공하는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연체우려 차주'의 신용등급 및 소득, 연체일수 등을 계량화하고 세분화하여 은행권 공동기준을 마련했으며, 요건에 부합할 경우 심사를 간소화하여 적시에 채무조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다.
- 당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출연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사회 경제의 위기 극복과 지역 균형 성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소상공인 사업장에 힘이 되고 실질적
보탬이 되는 지원 사업들을 통해 지역 상권 사장님들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당행은 소상공인 금융 특화 브랜드인 ‘하나 더 소호(HANA THE SOHO)’를 통해 대한민국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응원하는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출시해 왔으며, 소상공인들의 창업, 성장,
폐업 단계별 상권분석, 금융·경영지원 등의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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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하나금융그룹,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및 수재민을 위한 성금 20억원 기부
2025-07-18
- 하나금융그룹은 충청, 전라, 영남 등 전국적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총 20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수해로 피해를 입은 개인 및 기업을 위한 그룹 차원의 금융지원을 적극
실시한다고 밝혔다.
- 먼저, 하나금융그룹은 그룹의 15개 관계사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한 총 20억원의 성금을 피해 지역 복구사업과 수재민 긴급 구호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키로 했다.
- 또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의약품이 담긴 행복상자 1,111세트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수재민들과 수해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수해복구 인력들을 위해 이동식 밥차와 세탁차 등을
지원키로 했다.
-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손님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하나금융그룹 전 임직원은 수재민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피해지역 복구 및 수재민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개인에게 5천만원 이내의 긴급생활안정자금대출 ▲중소기업에게 기업 당 5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대출 등 신규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 기존 여신 만기도래 시 원금상환 없이 최장 1년 이내의 만기 연장을 지원하고 분할상환금에 대해서는 최장 6개월 이내에 상환을 유예하며, 최대 1.3%p 범위 내에서 대출금리 감면도 진행한다.
-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월 23일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0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그룹 차원의 금융지원을 적극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의약품, 위생용품 등 구호물품과
간편식을 포함한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 1,111개를 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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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하나은행,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 최종 선정
2025-07-14
- 당행은 지난 13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당행은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로부터 ▲개인정보 보호 방안 ▲보안 수준 ▲신뢰성 ▲활성화 계획 ▲장애 대응체계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 모바일 신분증은 실물 신분증과 동일하게 개인의 신원을 증명하는 국가 공인 수단이다. 이번 참여기업 선정으로 손님은 하나원큐를 통해 대면 및 비대면 금융거래는 물론 관공서, 의료기관을 비롯해 연령 확인이 필요한 상품 구매 등 일상생활 속에서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당행은 이번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스템 개발에 착수하여 내년 1분기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분기까지 평가기관의 적합성 평가를 거친 뒤 7월부터 하나원큐의 ‘원큐지갑’을 통해 쉽고 편리한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당행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 최종 선정으로 손님의 디지털 편의성을 한층 더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나원큐를 통해 다양한 생활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쌓아온 디지털 노하우와 안전한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고 신뢰도 높은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당행은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 ▲맞춤형 정부 혜택 알림서비스 ‘혜택 알리미’ ▲해외여행 손님을 위한 ‘스마트패스’ ▲안전한 소비생활을 위한 ‘소비생활 안전정보’ ▲정부24 전자증명서 ▲국민비서 등 손님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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